설맞이 세배 행사 개최
설맞이 세배 행사 개최
주한몽골대사관은 병오년 설 명절을 맞아 한국에 체류하고 있는 몽골 국민들과 함께 설맞이 세배 행사를 개최하였다.
이번 행사에는 박진 전 대한민국 외교부 장관을 비롯하여 서울특별시 종로구 및 강남구 의회 관계자, 의료기관 관계자, ABC Media Group 관계자들이 참석하였다. 참석자들은 몽골의 전통 풍습과 문화를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머링 호르(마두금) 연주와 피아노곡 Mandukhai Setsen Khatan 공연이 진행되었다.
다가오는 ‘불의 말의 해’를 맞아 행복이 가득하고 풍요로운 결실을 이루며, 모든 가정에 화목과 번영이 함께하기를 기원한다.
여러분 모두 즐거운 설 명절 보내시기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