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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골인민당 사무총장

대사관 활동

2026-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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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골인민당 사무총장

야. 소드바타르를 비롯한 대표단이 한국에 거주하는 재한몽골 교민들을 만났다.한국을 방문 중인 몽골인민당 사무총장 야. 소드바타르와 국회의원 티. 몬크사이한, 비. 헤를렌, 치. 아나르, 디. 간마는 2026년 2월 1일 주한 몽골 대사관에서 한국에 거주하며 일하는 재한몽골교민들과 만났다.

이 자리에 한국에서 유학 및 졸업한 학생과 청년들의 잠재력과 지식을 이용하여 국가 발전에 기여하는데 지원할 것, 전통 문화와 예술을 통한 정서적 교육 실시, 한국에서 태어난 몽골 어린이들을 위한 법적 환경을 개선, 장기간 해외에서 일하고 거주한 시민들의 본국 송환 프로그램을 시행, 해외 거주 장애인들에게 정부지원 제공, 정부 전자 서비스의 범위와 접근성을 확대, 계약직 근로자의 가족 및 사회 문제에 특별히 주의를 기울이고 지속 가능한 정책을 시행 요청, 고등학교 졸업 직후 대학에 진학하는 젊은이들 중에는 범죄나 위험에 노출될 만큼 성숙하지 못한 경우가 많으므로, 이들이 한국에 가기전에 법률과 규정을 숙지하고 홍보할 수 있는 조치, 유학센터의 활동을 안내, 몽골의 보건분야를 발전시키며, 국내에서 치료와 건강한 삶을 위한 기회를 제공, 의약품의 질과 공급 증진, 한국의 건강보험 제도 경험, 선도기술 도입, 인력 공동 연수 등의 문제를 제기했고, 이에 대한 답변과 토론이 이루어졌다.

이번 회의에는 몽골 문화, 언어, 예술, 교육 센터, 의료 협회, 여성 권리 보호를 위한 비정부 단체, 계약직 및 청소년 협회, 학생 및 연구자 협회, 연구자 협회 등 아동 및 가족 개발과 교육 분야에서 활동하는 10개 이상의 단체와 한국에 거주하는 교민 등 50 여명이 참석했습니다. 이 회의에는 몽골인민당 서기 엠.첼문, 인민당 사회민주노인연합회 위원장 베. 곰보와, 몽골인민당 상임 고문인 베. 자브잔도르지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