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국 관계의 새로운 장을 여는 계기가 될 것이라는 기대를 표명하였다.
대한민국 대통령으로서의 15년만에 이루어지는 이번 몽골 국빈 방문은 양국 간 협력의 성과를 공고히 하는 동시에 관계와 협력을 확대 발전시키고, 양국 관계의 새로운 장을 여는 계기가 될 것이라는 기대를 표명하였다.
또한 이재명 대통령 및 영부인 김혜경 여사께서 인류 문화 유산이며 몽골 국민의 화합과 독립의 상징, 국가 최고 명절인 “나담 축제” 개막식에 귀빈으로 참석하는 데 대해 몽골 국민에게 깊은 감사의 뜻을 전하였다.
이재명 대통령은 전략적 동반자인 몽골과의 관계를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는 의지를 재확인하고, 국빈 방문을 따뜻하게 맞이해 준 오흐나 후렐수흐 몽골 대통령과 루브산도르지 볼로르체첵 영부인, 그리고 몽골 정부와 국민에게 진심 어린 감사의 뜻을 전하였다.
아울러 영부인 김혜경 여사와 함께 국가 “나담 축제” 개막식에 참석하여 몽골의 역사와 문화, 전통을 직접 접하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양측은 이번 국빈방문이 양국 간 정치적 신뢰를 더욱 공고히 하고, 경제협력을 더욱 실질적인 방향으로 발전시키는 한편, 양국 국민 간 우호 협력 교류를 확대하는 데에도 소중한 기여를 할것이라고 확신을 표명하였다.